NT검사란?
태아 목덜미의 투명대(nuchal translucency) 두께를 초음파로 측정해 염색체 이상 등의 위험도를 선별하는 검사입니다. 확진 검사가 아니라 위험도를 보는 선별검사입니다.
언제 하나요?
보통 임신 10~13주 사이에 시행하며, 시기를 놓치면 측정이 어렵습니다. 봄이옴은 이 시기가 다가오면 미리 알림으로 예약을 챙겨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NT검사는 언제 하나요?
임신 10~13주 사이에 합니다. 13주가 지나면 측정이 어려우므로 시기 내 예약이 중요합니다.
NT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태아 목덜미 투명대 두께를 통해 염색체 이상 등의 위험도를 선별합니다. 확진이 아니라 위험도 평가이며, 필요 시 추가 검사를 안내받습니다.
봄이옴이 시기에 맞춰 챙겨드려요
봄이옴은 이런 세부 항목들을 임신 주차와 아기 개월 수에 맞춰 '오늘 할 일'로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찾을 필요 없이 하라는 것만 따라가면 놓치지 않아요. 봄이옴 온보딩 알아보기
매주 뭘 해야 할지, 봄이옴이 챙겨드려요
임신 주차·생후 개월에 맞춰 "지금 할 일"만 미션으로 알려주는 육아 온보딩 앱. 검색 대신 하라는 것만 따라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