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부터 생후 36개월까지

검색하지 마세요.
하라는 것만 따라가면 돼요.

봄이옴은 초보 부모가 지금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대신 정해주는 육아 온보딩 앱이에요.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준비된 부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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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옴 주차별 퀘스트 화면 봄이옴 투데이 화면 - 부부 아바타와 오늘의 미션 봄이옴 맘스픽 집단지성 데이터 화면

Our Mission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오래 기억될 경험으로.

봄이옴은 임신·출산·육아의 낯선 여정을, 불안과 번아웃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여정으로 바꿉니다.

Our Platform

초보 부부를 위한 첫 육아 온보딩 플랫폼

직장에 입사하면 온보딩 프로그램이 있고, 결혼을 하면 웨딩플래너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가장 낯선 경험인 출산·육아를 돕는 통합 인프라는 없었습니다.

정부도, 병원도, 기존 앱도 이 공백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봄이옴은 그 공백을 채우는 초보 부모의 첫 온보딩 인프라입니다.

임신 확인 첫날부터 출산 후 36개월까지 — 애착 형성의 결정적 시기를 함께합니다.
봄이옴 앱 화면

Our Focus

부모를 지치게 하는
세 가지 구조적 공백

봄이옴은 초보 부모가 겪는 진짜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문제 1

시계열 없이 쏟아지는 정보 홍수

공급자 중심 정보가 시기별로 구조화되지 않아, 검색할수록 불안만 커집니다.

59.0%포털·블로그·커뮤니티 등 퍼스널미디어로 정보 탐색
문제 2

판단 기준과 가이드의 부재

같은 시기 부모의 경험을 참조할 채널이 없어, 맘카페 외 검증 수단이 없습니다.

비구조화 정보일수록 탐색 중 불안이 심화됩니다
문제 3

시장 설계에서 부모의 배제

부부가 함께 준비할 입구가 없어, 산후우울을 각자 홀로 감당합니다.

68.5%산후우울감 경험률

Our Solution

세 가지 축으로 설계하는
초보 부모의 여정

찾는 게 아니라, 할 일이 부모를 찾아오게.

시계열 미션 큐레이션
Solution 1

주차별·월령별 시계열 미션

오늘 해야 할 것, 이번 주 결정할 것을 매일 압축해 제공합니다. 부모가 찾는 게 아니라 할 일이 부모를 찾아옵니다.

집단지성 이정표
Solution 2

마이크로 폴링 집단지성 이정표

같은 시기를 겪은 부모들의 실제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혼란스러운 탐색이 확인할수록 안심되는 이정표로 바뀝니다.

부부 연동 게이미피케이션
Solution 3

부부 연동 + 아바타 게이미피케이션

부부가 함께 준비하며 미션을 완료할수록 아바타가 성장합니다. 각자도생이 함께 성장하는 여정이 됩니다.

Our Journey

임신 확인부터 육아까지, 함께 성장해요

각자도생의 고군분투를,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여정으로. 지금 봄이옴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