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옴은 초보 부모가 지금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대신 정해주는 육아 온보딩 앱이에요.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준비된 부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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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Mission
봄이옴은 임신·출산·육아의 낯선 여정을, 불안과 번아웃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여정으로 바꿉니다.
Our Platform
직장에 입사하면 온보딩 프로그램이 있고, 결혼을 하면 웨딩플래너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가장 낯선 경험인 출산·육아를 돕는 통합 인프라는 없었습니다.
정부도, 병원도, 기존 앱도 이 공백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봄이옴은 그 공백을 채우는 초보 부모의 첫 온보딩 인프라입니다.
Our Focus
봄이옴은 초보 부모가 겪는 진짜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공급자 중심 정보가 시기별로 구조화되지 않아, 검색할수록 불안만 커집니다.
같은 시기 부모의 경험을 참조할 채널이 없어, 맘카페 외 검증 수단이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 준비할 입구가 없어, 산후우울을 각자 홀로 감당합니다.
Our Solution
찾는 게 아니라, 할 일이 부모를 찾아오게.
오늘 해야 할 것, 이번 주 결정할 것을 매일 압축해 제공합니다. 부모가 찾는 게 아니라 할 일이 부모를 찾아옵니다.
같은 시기를 겪은 부모들의 실제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혼란스러운 탐색이 확인할수록 안심되는 이정표로 바뀝니다.
부부가 함께 준비하며 미션을 완료할수록 아바타가 성장합니다. 각자도생이 함께 성장하는 여정이 됩니다.
Our Journey
각자도생의 고군분투를,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여정으로. 지금 봄이옴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