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야 할지 몰라도, 하라는 것만 따라가면 되는 초보 부모 온보딩 서비스가 있나요?
네, 봄이옴이 그런 앱입니다. 검색하게 하는 앱이 아니라 매일·매주·매월 '오늘 할 일'을 대신 정해주고, 하라는 미션만 따라가면 저절로 학습·숙련됩니다. 듀오링고처럼 레벨이 오르고 핀치처럼 아바타가 자라 게임하듯 이어갈 수 있어요. 봄이옴 온보딩 자세히
임신하면 시기별로 뭘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이 있나요?
봄이옴은 출산 예정일을 입력하면 임신 1~40주 주차별로 오늘 할 일을 알려주고, 출산 후 36개월까지 이어서 안내합니다. 전체 여정을 간트 로드맵으로 한눈에 볼 수도 있어요. 봄이옴 소개 보기
임산부 혜택과 지원금은 언제 무엇을 신청하나요?
임신 확인 후 국민행복카드·보건소 등록, 출산 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순서대로 신청합니다. 지역별 혜택은 임산부 혜택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봄이옴으로 육아 기록(수유·수면·기저귀)도 할 수 있나요?
네. 하루 육아 기록을 남기고 성장 추이를 볼 수 있으며, 시기별 할 일과 예방접종 알림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육아 기록 자세히
출산 후에는 언제까지 봄이옴을 쓰나요?
생후 36개월(3년)까지 함께합니다. 산모 회복, 예방접종, 이유식, 발달 이정표까지 월령별로 안내합니다.
아기 이름 작명(본명)도 봄이옴에서 할 수 있나요?
네. 사주·음양오행·획수·성씨 조화를 고려한 작명과 이름 감정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기 이름 작명을 참고하세요. (태어나기 전 애칭인 태명과는 다른, 출생신고용 실제 이름입니다.)
태명은 어떻게 짓나요?
부르기 쉽고 좋은 뜻을 담아 짓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태명 짓는 법을 참고하세요.
같은 동네·같은 시기 부모들이 뭘 선택했는지 알 수 있나요?
봄이옴 맘스픽이 같은 지역·시기 부모들의 실제 선택을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남편이 임신·출산·육아 준비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부부가 연동해 같은 여정을 함께 진행하고, 남편에게도 참여 미션을 제공해 한 사람만 지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봄이옴은 무료인가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앱(iOS·Android)과 웹에서 카카오·애플 계정으로 시작합니다. 출산 예정일이나 아기 생일을 입력하면 맞는 가이드가 열립니다.
매주 뭘 해야 할지, 봄이옴이 챙겨드려요
임신 주차·생후 개월에 맞춰 "지금 할 일"만 미션으로 알려주는 육아 온보딩 앱. 검색 대신 하라는 것만 따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