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일로 아기 사주 미리 보기
출산 예정일로도 사주를 미리 볼 수 있어요. 다만 사주는 날짜와 시각에 따라 달라서, 실제로 태어난 날이 예정일과 다르면 일간·다섯 기운·용신이 바뀔 수 있어요. 예정일로 후보를 추려 두고, 태어난 뒤 생일과 시간을 넣어 최종 확인하는 게 가장 좋아요.
예정일로 미리 보면 좋은 점
- 이름 후보를 여유 있게 모아 둘 수 있어요 (출생신고는 태어난 날부터 1개월 안).
- 배우자와 미리 이야기할 거리가 생겨요.
- 태어나기 전 아이의 결을 그려 보며 준비할 수 있어요.
태어나면 무엇이 바뀌나요?
하루만 달라도 태어난 날의 기둥(일주)이 바뀌어 아이를 뜻하는 일간이 달라져요. 달이 바뀌는 절기 근처라면 월주도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용신이 달라지면 추천 이름도 달라질 수 있어요.
봄이옴은 예정일로 프로필을 만들어 두고, 태어나면 생일만 바꾸면 사주·이름 풀이·사용설명서가 태어난 날 기준으로 다시 채워져요.
자주 묻는 질문
- 제왕절개 날짜를 사주에 맞춰 잡아도 되나요?
- 수술 날짜는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준으로 의료진과 정해야 해요. 사주는 정해진 날짜 안에서 참고 정보로만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