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임신·출산 혜택 한눈에
인천에서 확인되는 임신·출산 지원은 약 25종. 산후조리비와 임산부 교통비(인천e음)가 특히 눈에 띕니다.

전국 어디서나 받는 공통 혜택
지역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임산부·출산 가정이라면 아래 지원은 공통으로 챙길 수 있어요. 시기에 맞춰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국민행복카드)
임신 1회당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산부인과 진료·약제·치료재료 결제에 쓰는 바우처. 임신 확인 후 카드사·은행 또는 정부24에서 발급.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
출생아 1명당 지급되는 바우처(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출생신고 후 신청.
부모급여 · 아동수당
0세 월 100만원 · 1세 월 5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 0~1세 부모급여, 만 8세 미만 아동수당은 매월 현금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바우처 (소득별 차등)
출산 후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회복·신생아 돌봄을 돕는 바우처.
각 제도의 자세한 대상·금액·신청법은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글에서 확인하세요.
인천 지역 대표 혜택
지역과 시·군에 따라 아래와 같은 특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시·군·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비 지원
민간 150만 · 공공 실비 최대 150만원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을 유형별로 지원.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인천e음 포인트)
택시·주유 등에 쓰는 교통비 포인트 지급.
출산장려금
둘째 100만 · 셋째 300만 · 넷째 이상 500만원
출생아에게 분할 지급(구·군별).
연수구 산후조리비
1인당 50만원 (e음 포인트)
연수구 거주 산모 대상 산후조리 지원.
옹진군 산후건강관리비
산모 1인당 최대 100만원
도서 지역 산모 대상 산후건강관리 지원.
한의약 난임치료
3개월분 (최대 150만원)
한약 등 한의약 난임치료비 지원.
인천 포함 지역
봄이옴은 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미추홀구·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등 10개 군·구의 혜택을 다룹니다. 앱에 거주지를 입력하면 우리 동네 혜택만 골라 시기에 맞춰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인천에서 임신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신청하나요?
먼저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를 발급받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합니다. 이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등 전국 공통 혜택과 인천 지역 혜택을 시기에 맞춰 신청하세요.
인천 임산부 교통비는 어떻게 받나요?
인천은 임산부에게 50만원 상당의 인천e음 교통비 포인트를 지원합니다. 주소지 관할 구·군 또는 인천e음 앱으로 신청하세요.
매주 뭘 해야 할지, 봄이옴이 챙겨드려요
임신 주차·생후 개월에 맞춰 "지금 할 일"만 미션으로 알려주는 육아 온보딩 앱. 검색 대신 하라는 것만 따라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