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임신·출산 혜택 한눈에
경상남도에서 확인되는 임신·출산 지원은 약 50종. 산후조리비 지원이 두텁고 시·군별 출산지원금도 다양합니다.

전국 어디서나 받는 공통 혜택
지역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임산부·출산 가정이라면 아래 지원은 공통으로 챙길 수 있어요. 시기에 맞춰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국민행복카드)
임신 1회당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산부인과 진료·약제·치료재료 결제에 쓰는 바우처. 임신 확인 후 카드사·은행 또는 정부24에서 발급.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
출생아 1명당 지급되는 바우처(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출생신고 후 신청.
부모급여 · 아동수당
0세 월 100만원 · 1세 월 5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 0~1세 부모급여, 만 8세 미만 아동수당은 매월 현금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바우처 (소득별 차등)
출산 후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회복·신생아 돌봄을 돕는 바우처.
각 제도의 자세한 대상·금액·신청법은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글에서 확인하세요.
경남 지역 대표 혜택
지역과 시·군에 따라 아래와 같은 특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시·군·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비 지원
최대 300만원 (분할)
출산 1회당 산후조리 비용을 분할 지원.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
이용료 50% (최대 100만원)
산후조리원 이용료의 절반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 90% (최대 100만원) + 교통비
건강관리사 방문 서비스 본인부담 대부분 지원.
통영시 출산지원금
첫째 100만 · 둘째 200만 · 셋째 300만원
통영 거주 출산 가정 지원금.
진주시 임신축하금
50만원 (모바일상품권)
임신 확인 시 축하금 지급.
마더박스 지원
체온계·유아식기 등
임산부 대상 육아 준비 패키지.
경남 포함 지역
봄이옴은 창원·진주·통영·사천·김해·밀양·거제·양산·의령·함안·창녕·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 등 18개 시·군의 혜택을 다룹니다. 앱에 거주지를 입력하면 우리 동네 혜택만 골라 시기에 맞춰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경남에서 임신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신청하나요?
먼저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를 발급받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합니다. 이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등 전국 공통 혜택과 경남 지역 혜택을 시기에 맞춰 신청하세요.
경남 산후조리비 지원은 얼마인가요?
경남은 산후조리비를 최대 300만원(분할)까지, 산후조리원 이용료의 50%(최대 100만원)를 지원하는 시·군이 있습니다. 거주 시·군 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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