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임신·출산 혜택 한눈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확인되는 임신·출산 지원은 약 30종. 시·군별 출산장려금과 산후건강관리비가 두텁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받는 공통 혜택
지역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임산부·출산 가정이라면 아래 지원은 공통으로 챙길 수 있어요. 시기에 맞춰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국민행복카드)
임신 1회당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산부인과 진료·약제·치료재료 결제에 쓰는 바우처. 임신 확인 후 카드사·은행 또는 정부24에서 발급.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
출생아 1명당 지급되는 바우처(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출생신고 후 신청.
부모급여 · 아동수당
0세 월 100만원 · 1세 월 5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 0~1세 부모급여, 만 8세 미만 아동수당은 매월 현금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바우처 (소득별 차등)
출산 후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회복·신생아 돌봄을 돕는 바우처.
각 제도의 자세한 대상·금액·신청법은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글에서 확인하세요.
강원 지역 대표 혜택
지역과 시·군에 따라 아래와 같은 특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시·군·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산 장려금(시·군별)
첫째 140만 · 둘째 290만 · 셋째 이상 460만원
시·군에 따라 첫째부터 수백만 원대 장려금 지원.
다자녀 기저귀 지원
월 9만원 (최대 24개월)
다자녀 가정 기저귀 구매비 환급.
산후건강관리비
50만~100만원 (시·군별)
태백·평창 등 산모 산후건강관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본인부담 최대 20만원
건강관리사 방문 서비스 본인부담 지원.
출산 축하용품
20만원 상당
임신·출산 축하용품 지원.
신생아 안전보험
보험료 지원 (10년 보장)
출생아 대상 안전보험 가입 지원.
강원 포함 지역
봄이옴은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속초·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정선·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양양 등 18개 시·군의 혜택을 다룹니다. 앱에 거주지를 입력하면 우리 동네 혜택만 골라 시기에 맞춰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강원에서 임신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신청하나요?
먼저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를 발급받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합니다. 이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등 전국 공통 혜택과 강원 지역 혜택을 시기에 맞춰 신청하세요.
강원도 출산장려금은 얼마인가요?
강원은 시·군에 따라 첫째 140만·둘째 290만·셋째 이상 460만원(또는 그 이상)을 지원합니다. 산후건강관리비도 50만~100만원 운영되니 거주 시·군 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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