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임신·출산 혜택 한눈에
충청북도는 시·군별 출산·양육 지원이 다양해요. 전국 공통 혜택과 함께 우리 시·군의 출산지원금·산후관리 지원을 챙기세요.

전국 어디서나 받는 공통 혜택
지역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임산부·출산 가정이라면 아래 지원은 공통으로 챙길 수 있어요. 시기에 맞춰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국민행복카드)
임신 1회당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산부인과 진료·약제·치료재료 결제에 쓰는 바우처. 임신 확인 후 카드사·은행 또는 정부24에서 발급.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
출생아 1명당 지급되는 바우처(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출생신고 후 신청.
부모급여 · 아동수당
0세 월 100만원 · 1세 월 5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 0~1세 부모급여, 만 8세 미만 아동수당은 매월 현금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바우처 (소득별 차등)
출산 후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회복·신생아 돌봄을 돕는 바우처.
각 제도의 자세한 대상·금액·신청법은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글에서 확인하세요.
충북 주요 시·군 혜택
같은 도 안에서도 시·군에 따라 지원금이 크게 다릅니다. 대표적인 시·군 혜택을 정리했어요.
| 시·군·구 | 대표 혜택 |
|---|---|
| 청주시 | 장애인가정 출산지원 심한 150만·중증 외 100만원, 셋째 이상 양육지원 월 15만원 |
| 진천군 | 장애인가정 출산 150만/120만원(상품권 포함), 산모·신생아 추가 지원 최대 50만원 |
| 제천시 | 정관·난관 복원수술 지원(사전검사·시술·입원비 등) |
충북 포함 지역
봄이옴은 청주·충주·제천·보은·옥천·영동·증평·진천·괴산·음성·단양 등 11개 시·군의 혜택을 다룹니다. 앱에 거주지를 입력하면 우리 동네 혜택만 골라 시기에 맞춰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충북에서 임신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신청하나요?
먼저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를 발급받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합니다. 이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등 전국 공통 혜택과 충북 지역 혜택을 시기에 맞춰 신청하세요.
충북에서 출산하면 어떤 지원을 받나요?
충북은 시·군마다 출산지원금·산후관리·장애인가정 출산지원 등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청주시는 셋째 이상 양육지원 월 15만원을 지원합니다. 전국 공통 혜택과 함께 거주 시·군 공고를 확인하세요.
매주 뭘 해야 할지, 봄이옴이 챙겨드려요
임신 주차·생후 개월에 맞춰 "지금 할 일"만 미션으로 알려주는 육아 온보딩 앱. 검색 대신 하라는 것만 따라가세요.
